목차

해킹

해킹은 주로 탐사를 통하여 갈 수 있는 데이터사이트나 렐릭사이트에서 진행 할 수 있는 턴제 미니게임이다. 가끔 일부 특수한 미션에서도 나오기도 한다.

바이러스를 침투시켜 시스템 코어를 찾아 파괴하는 것이 목적. 한 지점을 열때마다 숫자가 나타나는데 이 숫자는 유틸리티나 시스템코어까지의 거리를 나타낸다. 지뢰찾기 비슷한 느낌

1. 아날라이저

Data Analyzer Relic Analyzer Multi Analyzer

해킹용 모듈. 해킹 대상을 락온하고 사용하면 된다.

사이트는 '데이터'와 '렐릭'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알맞은 모듈을 써야한다. 두 종류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아날라이저라는게 있긴 한데 피팅치가 살짝 높고 체력이 낮으며 공격력도 낮다. 그러나 렐릭과 데이터 두 스킬 모두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충분히 스킬이 높다면 바이러스의 체력을 깎고 공격력을 높여주는 임플란트 Neural Lace 'Blackglass' Net Intrusion 920-40 와 함께 기용하기도 한다.

2. 종류

2.1. 디펜스 서브시스템

바이러스(플레이어)를 방해하는 놈들이다.

Firewall:방화벽 가장 흔하게 튀어나오는 놈으로 높은 체력, 낮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어 우리의 앞길을 막는 역할. 더이상 뚫을 곳이 없는게 아니면 일단 무시하고 우회하며 진행하자.
Anti-Virus:바이러스 백신 방화벽과 같은 역할이지만 체력이 보다 낮고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피통이 50정도는 되서 어지간하면 한 방에 죽일 수가 없고 반격을 한 번이라도 받으면 바이러스 체력이 확 깎여버리니 가능하면 회피하고, 꼭 제거해야된다면 유틸리티1)를 이용하여 제거하자. 안티-바이러스가 나온 다음 리스토레이션이 나오면 매우 골치 아파지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없애는 것도 추천
Restoration:재생시스템 재생 시스템이 나타나면 턴마다 다른 디펜스 서브시스템의 체력을 올려준다. 올려주는 체력은 제한이 없고 턴마다 계속 올려주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제거해야 하는 친구. 이놈 자체도 체력이 높은 편.
로섹이하의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는 사이트에서만 나온다.
Suppressor:바이러스 억제기 억제기가 나타나면 이걸 제거하기 전까지 바이러스 강도(플레이어의 공격력)가 낮아진다. 따라서재생 시스템과 함께 나오자마자 제거해야 하는 1순위2)
널섹 고급 사이트에서만 나온다. 만약 리스토레이션과 이놈이 같이 나온다면 클리어는 요원해지므로, 벡터 찾는답시고 아무데나 들쑤시지 말자.

2.2. 유틸리티 서브시스템

보조아이템이다.

Repair 3턴동안 바이러스(플레이어)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바이러스 최대 체력보다 더 올라가기 때문에 나오면 그냥 바로바로 쓰면 된다. 수리장치마다 효과가 다 다르다
Vector 3턴동안 총 강도 60으로 디펜스 서브시스템을 공격한다. 강도가 고정값이기 때문에 서프레서가 나타났을때 사용하면 유용.
Shield 2번의 공격을 방어해준다. 2턴이 아니라 2번이라서 사용후 공격받지 않으면 횟수가 줄지 않는다.
Kernel 디펜스 서브시스템의 체력을 무조건 50% 깎는다. 체력이 높은 놈들을 제거할때 유용하다.
Data Cache 뭐가 나올지 모르는 랜덤 아이템. 디펜스 서브시스템이 튀어나올수도 있으며 그냥 나오는것보다 체력이 더 많게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안열어보는 것이 좋다. 일종의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하면 좋다.

2.3. 시스템 코어

해킹의 목적인 시스템코어. 이놈을 파괴하면 해킹이 성공된다. 디펜스 서브시스템처럼 반격을 하므로 체력이 별로 없다면 공격하다가 실패할 수도 있다. 한가지 다행인건 리스토레이션이 복구를 못시킨다.

System Core 무난한 시스템 코어
하급 사이트나 특수미션에서 등장한다.
System Core 난이도가 있는 시스템 코어
System Core 강력한 시스템 코어
고급 사이트에 등장한다.
1)
보통 아슬아슬하게 두방컷 체력인 경우가 많아서 반격을 막아주는 쉴드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이다.
2)
벡터를 사용하는게 효과적이다